🔗기사전문: 中高年に名誉あるバイブを…日本・ILS 2025に出展した企業 | 韓国のIT&スタートアップ業界専門メディア 「KORIT

시니어바이브(SeniorVibe)는 이화여자대학교 졸업생 창업가 김수민 대표가 설립한 AI 기반 프리시니어 타겟 헬스케어 스타트업입니다. ‘중장년에게 명예로운 바이브’라는 사명을 바탕으로, 중장년·프리시니어의 건강 관리와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데이터와 기술 기반의 헬스케어 서비스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시니어바이브는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보육기관에 선정되어 2025년 6월, 판교 경기스타트업캠퍼스에 설립되었으며, 공공 창업 지원 인프라를 기반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후 이화여대 기술지주 IR 배치 1기 프로그램에 선정되어, 대학 기술사업화 및 투자 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사업 모델과 성장 가능성을 검증받았습니다. 또한 이화여대 기술지주가 공동 운영한 열매나눔과 함께하는 소셜 임팩트 데모데이 Seed 1 부분에서 AI 기반 프리시니어 헬스케어 서비스의 기술적 차별성·사회적 가치·사업성을 종합적으로 인정받아 최종 1위를 수상하였습니다.
한편 시니어바이브는 국내 벤처기업을 대표하는 법정 단체인 벤처기업협회의 추천과 일본 정부 산하 무역·투자 진흥 기관 JETRO(Japan External Trade Organization)의 공식 심사를 거쳐 일본 도쿄에서 개최된 동아시아 최대 규모의 오픈이노베이션 행사인 ILS 2025의 부스 운영 기업으로 선정되었습니다.
ILS(Innovation Leaders Summit)는 글로벌 기업·투자사와 스타트업 간 실질적인 비즈니스 협업과 PoC를 중심으로 운영되는 아시아 대표 오픈이노베이션 행사로, 시니어바이브는 본 행사를 통해 일본 및 동아시아 시장을 대상으로 한 헬스케어 협업 가능성과 글로벌 확장성을 검증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