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여자대학교기술지주(주)(대표 서지희·조윌렴)와 이화여자대학교 창업지원단(단장 김상준)이 우수 창업기업 발굴과 투자를 위한 『스테이션 이화(Station EWHA) 배치프로그램 2기』를 시작했다.
배치 2기에 최종 선정된 5개 참가기업(에듀싱크, 대단바이오, 팜블, 미피아, 메타크라우드)은 지난 2월 9일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약 3개월간의 집중 액셀러레이팅 과정을 통해 ▲사업화 자금 ▲사무공간 제공 ▲투자유치 및 스피칭 코칭 ▲데모데이를 지원받게 되며 국내외 투자자와 직접 네트워킹할 수 있는 기회도 주어진다. 특히, 이화여대 기술지주는 참가기업 중 우수한 기업을 선정하여 직접 투자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