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26.03.09
- 작성자
- holdings
[뉴스] 기술지주회사, TWV·부산연합기술지주와 업무협약 체결… 창업 생태계 협력 확대
이화여자대학교기술지주(주)(대표이사 서지희, 조월렴)가 글로벌 액셀러레이터 투자사 (주)티더블유브이(대표이사 김경순), 부산지역대학연합기술지주(주) (대표이사 박훈기)와 각각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창업기업 발굴과 투자 협력 확대에 나섰다.
이화여대기술지주는 지난 2월 26일 티더블유브이(TWV)와, 이어 3월 5일 부산연합기술지주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유망 창업기업 발굴 및 투자·육성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먼저 이화여대기술지주와 티더블유브이는 지속가능한 창업 생태계 구축과 유망 창업기업의 공동 발굴·육성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양 기관은 △유망 창업기업 및 벤처기업 발굴·투자·육성 △개인·벤처투자조합 결성 △TIPS 및 LIPS 프로그램 연계 △지역 창업 생태계 구축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펀드(투자조합) 결성과 TIPS·LIPS 프로그램 연계 등을 통해 초기 스타트업의 스케일업을 위한 실질적인 투자 및 연구개발(R&D) 지원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어 3월 5일에는 부산연합기술지주와도 협약을 체결하며 대학 기술사업화 기반 창업기업 발굴과 투자 협력을 강화했다. 양 기관은 △유망 창업기업 및 벤처기업 발굴·투자·육성 △개인·벤처투자조합 결성 △TIPS 프로그램 연계 △지자체 사업 참여 등을 중심으로 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대학 기술 기반 스타트업의 발굴부터 투자, 성장 지원까지 이어지는 협력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과 대학을 연계한 창업 투자 네트워크도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화여대기술지주 서지희 대표이사는 “TWV 및 부산연합기술지주와의 협력은 대학 기술기반 창업기업의 성장 가능성을 더욱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투자 및 창업 지원 기관과 협력을 확대해 유망 스타트업의 발굴과 성장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첨부파일
- 첨부파일이(가) 없습니다.
FAQ
-
- 특허 기반 사업화를 추진할 때 기술이전 또는 창업 노선 결정에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곳이 있을까요?
-
본교 기술사업화팀과 기술지주회사가 연합모델로 특허 사업화 방향성 검토 추진을 도와드릴 수 있습니다.
담당자 연락처: 기술지주회사 박종월(내선3476, holdings@ewha.ac.kr)
-
- 자회사 설립을 희망하는 경우 지원받을 수 있을까요?
-
기술지주회사에서 자회사 설립 사전검토를 진행 후 검증된 예비창업팀의 자회사 설립을 지원해드리고 있습니다.
담당자 연락처: 기술지주회사 박종월(내선3476, holdings@ewha.ac.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