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26.05.20
작성자
holdings

[기술지주 소식] 이화여대기술지주, 스테이션 이화 배치 2기 데모데이 성황리 개최


이화여자대학교 기술지주가 지난 5월 15일(금) 이화 스타트업 오픈 스페이스에서 초기 유망 스타트업의 성장 성과를 공유하고 투자 연계를 모색하는 ‘2026 스테이션 이화(STATION EWHA) 배치 2기 프로그램 데모데이’를 성황리에 마쳤다.


‘스테이션 이화’는 이화여대 기술지주가 주관하고 이화여대 캠퍼스타운사업단이 지원하는 초기 유망 스타트업 발굴 및 투자 연계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이다. 이번 데모데이는 혁신 기술과 아이디어를 갖춘 배치 2기 창업기업들이 스케일업 단계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종 성과를 발표하고, 생태계 관계자들과 새로운 투자 및 협력 기회를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김상준 이화여대 창업지원단장의 개회사로 포문을 연 이날 행사에는 스테이션 이화 배치 2기 참가기업 5개사 ▲메타크라우드(김형진 대표) ▲대단바이오(박민희 대표) ▲미피아(오찬호 대표) ▲에듀싱크(권가원 대표) ▲팜블(정병우 대표)이 참여해 각사의 혁신적인 비즈니스 모델과 핵심 기술력을 소개하는 IR 발표를 진행했다.


특히 이번 데모데이에는 스타트업 투자 생태계를 선도하는 주요 기관의 전문가들이 심사위원으로 대거 참여해 자리를 빛냈다. 심사위원으로는 ▲탭엔젤파트너스 ▲씨엔티테크 ▲JYP파트너스 ▲신용보증기금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신한벤처투자 등 총 6개 기관의 심사역이 참석하여, 참가 기업들의 성장을 위한 심도 있는 피드백과 총평을 전달했다.


IR 발표 이후에는 서지희 이화여대 기술지주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2기 기업들을 위한 수료식 및 수료패 증정이 진행되었으며, 이어진 투자자 및 창업자 간의 활발한 네트워킹을 끝으로 행사가 마무리되었다.


이화여대 기술지주는 프로그램 종료 이후에도 배치 2기 스타트업들이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어갈 수 있도록 후속 투자 유치 기회 제공, 인프라 연계 등 전방위적 스케일업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첨부파일
첨부파일이(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