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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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지주 소식] 서울창경-이대기술지주, 딥테크·여성 벤처 육성 ‘오픈이노베이션 브릿지 펀드’ 결성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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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대표이사 이영근, 이하 서울창경)는 이화여자대학교기술지주(대표 서지희·조월렴, 이하 이대기술지주)와 손잡고 유망 스타트업 발굴 및 투자를 위한 개인투자조합 결성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결성한 ‘이화여대-서울창경 오픈이노베이션 브릿지 투자조합’은 지난 2월 양 기관이 체결한 지속 가능한 창업생태계 구축 및 유망 창업기업 공동 발굴·육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의 핵심 결실이다. 특히 협약 체결 3개월 만에 신속하게 실제 펀드 조성을 완료하며, 양 기관이 약속한 긴밀한 협력체계 구축이 단순 선언을 넘어 실질적인 공동 투자 및 기술벤처 육성 시스템 가동으로 구체화했다.
이번 펀드는 서울창경의 팁스(TIPS)·립스(LIPS) 운영 노하우 및 대기업 협업 오픈이노베이션 역량과 이대기술지주가 보유한 우수한 대학 기술사업화 인프라를 유기적으로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양 기관은 본 재원을 활용해 초기 딥테크 스타트업이 데스밸리(창업 초기 폐업 위기)를 극복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현장 맞춤형 투자 파이프라인을 본격 가동할 방침이다.
특히 양 기관은 올해 소상공인 투자연계 지원사업인 립스(LIPS)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최근 한국여성경제인협회의 ‘펨테크 산업 육성 사업’ 및 한국여성벤처협회의 ‘여성특화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운영기관으로 잇달아 공동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이로써 투자(펀드)와 육성(전용 프로그램) 인프라를 모두 확보하며 국내 여성 벤처 및 펨테크·딥테크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가장 확실한 파트너십을 구축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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