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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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지주 소식] 이화여대기술지주-서울경제진흥원, 서울 창업 생태계 발전 및 혁신 스타트업 육성 위한 업무협약 체결

이화여자대학교기술지주(주)(공동대표 서지희·조윌렴)가 서울경제진흥원(대표 김현우) 창업본부와 지난 5월 18일 서울시 창업 생태계 발전 및 유망 창업기업 발굴·육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서울시 창업 지원 정책의 핵심 거점인 서울경제진흥원의 프로그램 및 네트워크에, 대학 기술 사업화 및 초기 투자 분야에서 성과를 쌓아온 이화여대기술지주의 인큐베이팅 역량을 결합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서울시 유망 스타트업의 공동 발굴 및 투자 유치 지원 ▲첨단바이오·인공지능·혁신미래소재·콘텐츠 등 미래 신산업 분야 창업기업의 육성 및 스케일업 ▲양 기관의 창업 지원 인프라 및 유망기업 풀(Pool) 공유 등 다각적인 협력을 추진한다.
특히 이화여대기술지주가 보유한 대학 내 우수 예비창업자 및 기술 자원과, 서울경제진흥원의 스케일업 인프라가 연결되면서 서울시 창업 생태계에 새로운 활력을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화여대기술지주 서지희 공동대표는 “서울시 창업 지원의 핵심 거점인 서울경제진흥원과의 협력은 유망 스타트업이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이 될 것”이라며, “이화여대가 보유한 인재와 기술을 적극 투입해 서울이 글로벌 창업 허브로 자리매김하는 데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서울경제진흥원 김종우 창업본부장은 “대학 기술 창업과 초기 액셀러레이팅 분야에서 점진적인 성과를 내고 있는 이화여대기술지주와 함께하게 되어 뜻깊다”며, “서울경제진흥원의 창업 인프라와 글로벌 진출 지원 역량을 결합해 서울의 혁신 스타트업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입증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어갈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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