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2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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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지주 소식] 이화여자대학교기술지주회사, '대학창업 성장투자조합' 결성총회 개최
이화여자대학교기술지주(주)는 2026년 8월 21일(금) 오전 11시, 이화여자대학교 본관 대회의실에서 「대학창업 성장투자조합」 결성총회를 개최했다.

본 조합은
2026년 모태펀드 교육계정 2차 정시 출자사업(대학창업 1유형)에 선정되어 결성된 펀드로,
이화여자대학교기술지주(주)가 동국대학교기술지주(주), ㈜씨엔티테크와 공동 업무집행조합원(Co-GP)으로 참여하며, 총 결성액은 40.2억 원 규모다.
조합은 앞으로
3년의 투자기간 동안 투자총액의 100%를 대학창업기업에 투자하며, 특히 학생창업기업에 51% 이상을 투자할 예정이다. 주요 투자 분야는 바이오헬스, AI·딥테크, K-컬처테크이며, Seed~Pre-A 단계의 초기 창업기업을 중점
발굴·육성한다.
이날 총회에는
DMC산학진흥재단을 비롯한 출자기관(LP)과
공동 운용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조합 규약 승인, 사업계획 승인 등 주요 의안이 심의·의결되었다.
서지희 이화여자대학교기술지주 공동대표는 "대학 구성원의 창업 도전을 든든인 투자로 뒷받침할 수 있는 펀드를 결성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함께해 주신 출자기관과 공동 운용사에 감사드리며, 유망한 대학창업기업을 발굴·육성해 투자 성공 사례를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회와 포부를 밝혔다.
이화여자대학교기술지주(주)는 본 조합 결성을 계기로 대학발 창업기업의 성장을 적극 지원하고, 대학 창업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해 나갈 계획이다.

대학창업 성장투자조합 출자기관 및 공동 업무집행조합원 관계자들이 결성총회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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